26일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안녕하세요 하누라고합니다.
던파를 하신분들이라면 아마 제 글을 한 두번 보신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PC관련된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이냐? 
이직을 하고 일을 시작하면서 하루에 각각 다른 사양의 PC를 최소 50대 이상 다루면서
"아직 PC에 대한 지식이 어렵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이 아직 계시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업은 점점 VDI로 나아가고있다. (클라우드형식)
뉴스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기업은 점점 비용을 더 들여서라도
VDI로 업무환경을 구성하는 쪽으로 나아가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메인 네트워크에서 구성해주는 환경을 통하여 데스크탑보다는 크기가
매우 작으며 크기는 집에서 사용하시는 인터넷 모뎀과 비슷한 크기여서
공간을 더 넓게 쓸수있는 장점이있고 향후 유지보수적인 부분에서
간단하게 해결할수있어 기업에서 추구하는 방향으로 유리하게 작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왜 갑자기 얘기를 하느냐.
이미 구글은 클라우드를 통해 게임 인프라를 열기시작하였고
인터넷속도가 빨라질수록 구글이 만든 인프라 Stadia는 점점 빛을 보기 시작할겁니다.

그럼 위와같은 요소는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까요?


1. 비용절감


가장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자면 Stadia는 동영상을 보면서 게임을 한다라고 정의할수있겠는데요
즉 인터넷속도를 충분히 커버칠수있는 기본적인 컴퓨터사양을 맞춰준다면 사양과는 관계없이
고사양의 게임을 즐길 수 있게됩니다. 

2. 인터넷 업체들의 치킨게임 경쟁 더욱 치열해질것.

저는 이미 17년도 중순부터 5G가 19년도에는 상용화 될것이란 것을 알고있었는데요.
이미 이런 정보는 정보통신계열의 직원이라면 쉽게 받아볼수있는 내용이였기때문입니다.

1번과 같이 인터넷속도가 중요하게 작용이 된다면 수년동안 같은공정으로 CPU를 뽑아내다
한 순간에 시장점유율을 빼앗긴 인텔과 같이되지않기위해서 통신 3사들은 가격 또는 속도에서
점점 경쟁을 하기시작할겁니다.

-하드웨어의 기술은 이제 사람이 체감할수있는 정도를 넘어섰다.


살짝 두서없는 얘기를 진행했지만 이제 하드웨어의 발전은 점점 늦춰질거라고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클라우드를 통한 게임은 가장 큰 문제인 반응속도가 발목을 잡아 상용화가 되려면
아직 최소 3년에서 5년이라고 생각이듭니다. 

따라서 데스크탑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일반적일거라고 생각도 들고 윈도우 자체도 10버전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os적인 요소와 하드웨어의 오류, 조립형 데스크탑 등의 주제를 
앞으로 기술해보려합니다.

이상 하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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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의 PC Chk 하누의 Game chk

안녕하세요 현 정보통신 및 PC 유지보수업을 하고있는 하누라고합니다. 모든 PC와 기기 및 정보통신 기술을 담고있는 블로그를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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